95막차 호주 워홀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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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1

첫번째 점심먹고 바로 테이블... 관리자가 계속 지켜봐서 힘들었다... 여자친구는 브리즈번 놀러가고 혼자 밥 먹고 닭 다 버리기..

i worked small intestine removel.. but i was nervous. because table new worker changed the position. first time, Tyler Who australian friend worked table position long time no see. and upstairs manager monitering me. He said faster me. But That's not serious. But He often monitering us. So usually before 5minutes finish worktime, We clean our equiment. But Today was continue work until ring the ..

2026 호주 워킹홀리데이/영어일기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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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닝룸, 새벽런닝, 나이트로4, 호주, 음식물쓰레기구멍 역대급 막힘, 워킹홀리데이, 트라이플룸, 브리즈번, 잉여로운주말, 워홀, 리프팅, 수입지출, 쉐도잉, 영어보이스톡, 팟캐스트, 듀오링고, 엽기떡볶이, 호주워홀, 울월스,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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