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총정리 시간입니다! 이번주는 월초가 주중에 있어서 총정리가 살짝 늦었네요.호주에 온지도 5개월이 넘었습니다. 3월 역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3개월 일한 고기공장에서 퇴사하고 새로운 공장으로 왔고기다렸던 세컨비자 승인도 아주 빨리 되어서 써드비자를 따기에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습니다.새롭게 시작한 공장은 출퇴근시간이 길긴 하지만 그래도 전에 다녔던 곳보다는 더 나은거 같아요. 플로어 청소 업무에서 나이프핸드일로 바뀌게 되어 이번주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었네요....그래도 같이 지내던 하우스메이트와 연인 사이가 되어 그녀가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줍니다.하지만 워홀 5개월차에 이제는 외국인여자친구까지 생긴 저의 영어실력은 정말 너무너무너무 처참합니다... 도대체 언제쯤 귀가 뚫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