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총정리 시간입니다. 여기 공장에서 처음으로 씩리브를 사용하는 날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월초 주말부터 설사와 두통으로 너무 힘들었었고 화장실에서 인생 처음으로 쓰러져보기도 하고,, 그렇게 힘들었던 포지션도 결국 극단적으로 그만둔다는 걸 보여주니 결국 변경(?)이 되긴 했는데... 애매하게 바뀌게 되어서 주에 많으면 2~3번 정도는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 어느정도 적응은 해서 예전보단 덜 힘들지만 그래도 하고 싶지 않네요 ㅠㅠㅠ 우버이츠를 하면서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음식 엎어서 고객센터 전화도 하고 복면쓰고 배달하다가 경찰에 연락도 오고... 우버이츠 벌써 배달건수 100건을 넘었습니다. 새로운 공장에서도 곧 일 한지 3개월이 되네요. 앞으로 3달 더 버티면 써드비자를 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