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깜짝하는 사이 일기가 벌써 이틀이나 밀려버렸네요.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22일일을 구하고 싶어서 카톡 단톡방에 렌트카 혼자 갈껀데 괜찮냐는 문의를 했더니한분이 연락오셔서 같이 가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점심 때 만났습니다. 한국인 여자분.. 그분과 얘기를 나누고 여러가지 정보도 얻고 또 하나의 동승자분도 만났습니다. 그 분은 별로 직컨 생각은 없으셨지만 그래도 나눠지면 부담이 좀 덜했기에 같이 얘기한 끝에 동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잠에 들려했지만 새벽까지 스페인 드라마를 보는 여자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잔채 일어나준비를 하고 23일 아침에 카센터에 갔습니다. 파란색 차량을 빌려서 처음 운전하는 순간.. 확실히 깜빡이가 반대인것과 도로가 다 반대인건 처음에 익숙하지 않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