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21시에 자다 오늘은 12시 30분 출근이여서 살짝 여유롭게 22시쯤 잤다. 아침에 쓰레기차 오는 소리에 6시 쯤 깼는데 쓰레기통 꺼내놓는걸 깜빡해서 허둥지둥 나와 봤더니 꺼내져 있었다. 아마 브리아나가 꺼내 놓은거 같다. 아침에 일어나 듀오링고 해주고 토스트를 만들어 먹었다. 그리고 쉐도잉도 좀 해주다가 낮잠을 한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서 점심에 라면을 끓여먹고 출근을 했다. 오늘은 식도쪽 지방을 칼로 제거하는 작업을 배웠다. 사실 한번 배워봤었지만 이번에 정식적으로 배운건 처음이였다. 칼 가는 법도 제대로 배우긴 했는데 잘 갈리는 건지 모르겠다. 아무튼 제거하는 건 몇번 해보니 금방 익숙해졌다. 또 재미있다. 그리고 칼잡이가 된 느낌도 들어서 좋았다. 재미있게 작업을 마치고 쪼금 있다가 첫번째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