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수요일 정말 힘들었다... 월요일은 체감상 하루가 너무 길었던 거 같다.. 두번째 스모커 타임을 갖기전까지 정말 오래 걸렸던거 같다. 그래도 연장근무는 따로 없었지만 저녁에 일 끝나고 와서 듀오링고를 하니 하루가 너무 짧았다.. 화요일 어제도 정말 정신 없이 바빴던 거 같은데 사실 월요일하고 화요일은 잘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 역시 일기는 밀리면 안된다... 비슷비슷하게 리프팅하면서 시간을 보냈던거 같다. 위 지방 제거도 했던거 같은데 느리다고 좀 지적받았고 또 치맛살 지방을 제거하는 법을 배우긴 했는데 사수분이 한번 가르쳐주고 계속 다른 일 하길래 애매할때마다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 계속 쌓여가서 눈치보이고 스트레스 받았다. 리프팅이 마음은 가장 편하지만 또 가장 힘들다... 오늘 같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