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이랑 9일 몰아서 적으려고 한다. 8일날 새벽 근무이다 보니깐 일어나는 걸 새벽 3시로 잡고 자는 걸 19시쯤으로 계획했지만 쉽지 않다. 20시쯤 잠에 들었지만 결국 23시에 깼다가 다시 잠들어서 월요일은 잠을 애매하게 잤다. 출근을 할때부터 스트레스였다. 쉐어생 브리아나가 저번에 시동 늦은시간에 켜놓는 거 예의 아니라고 문자 보냈었기에 아침에 시동키고 한 30초 후에 바로 출발했다.. 아침에는 전날 얼려져 있던 트롤리 물품들을 다 포장 하는 작업을 했다. 근데 생각보다 너무 추웠다. 평소랑 다를 바 없는 공장인데 새벽부터 일해서 그런지 정말 너무 추웠다. 포장물품을 챙겨 보닝룸에 이동해서 진공포장 하는 걸 어시스트 하는데 그때도 이제 사수가 포장한걸 나는 검수만 하는 역할이다 보니깐 몸을 거의 안..